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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일본 도로공단의 도오메이(東名)고속도로 아츠키 IC의 획폭성토 소개(95.8.토목기술 제3권 6호, 96. 6. 토목기술 제4권 6호)

① 재료의 경량성으로 지반이나 구조물등에 작용하는 하중을 저감 시킬 수 있다.
② 유동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펌프에 의한 압송 및 좁은 공간에서의 타설이 가능하다.
③ 다짐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시공기계도 그만큼 규모가 작아지므로 시공의 생력화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.
플랜트로부터 배관에 의해 500m 정도까지 압송가능 하므로 플랜트에서 약 1 km 범위내서는 시공가능.
④ 경하후에는 간이구조의 벽체에 의한 직립이 가능하며 또한 표면 보호를 위한 벽재는 타설시 에는 형틀을 대신한다.
⑤ 시멘트, 모래, 물 및 기포의 양을 조절함으로서 임의의 강도 및 단위체적 중량을 가진 재료로 제작할 수 있다.
⑥ 체적중 공기량의 비율이 40~70% 나 되기 때문에 1㎥의 재료로 2~3㎥의 구조물을 세울수 있다.

◎ 공용 노선의 획폭성토
가옥이나 일반도로등에 인접한 장소에 단기간 저소음, 저진동으로 연직성토가 가능하다.

◎ 활동 대책으로서 경량성토
활동 두부의 성토에 중량이 가벼운 기포혼합 경량토를 이용 함으로써 안정된 성토를 구축한다.

◎ 교대, 박스 컬버어트에서 토압경감
기포혼합 경량토를 타설한 후 수일만에 강도가 나타나므로 구조물 배면에 이것을 이용하면 작 용하는 토압을 경감하여 구조물의 규모를 줄일 수 있다.

◎ 터널 갱구의 인공지반
편압을 받기 쉬운 터널 갱구에 기포혼합 경량토로 인공지반을 구축한다.